
▲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는 15일 무재해운동 목표 9배를 달성한 유진레이델 (주)예산공장 등 5개 사업장에 대해 무재해 인증서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.
[천안=충청일보 김병한기자]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는 15일 무재해운동 목표 9배를 달성한 유진레이델 (주)예산공장 등 5개 사업장에 대해 무재해 인증서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.
이날 무재해 인증을 받은 사업장은 무재해 9배를 달성한 △유진레이델 (주)예산공장(대표 이종숙) 5배를 달성한 △유진레이델 (주)아산공장(대표 이종숙) 2배를 달성한 △(주)포스코건설 아산더샵레이크시티 2차 신축현장(대표 윤정일) 1배를 달성한 △GS건설 (주)천안파크자이(대표 이재환) △서울사료 천안공장(대표 배수한)이다.
표창을 받은 유공사원은 △유진레이델 (주)아산공장 박태석 △유진레이델 (주)예산공장 황선우 △(주)포스코건설 아산더샵레이크시티 2차 신축현장 문승규 △GS건설(주)천안파크자이 서우정 △서울사료 천안공장 박광열씨 등 이다.
황경용 충남지사장은 "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사업장에서는 안전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단 한건의 사고 없는 무재해 일터를 지속하기 위해 노ㆍ사 모두가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"고 전했다.
출처 : 충청일보(https://www.ccdailynews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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